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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학과 소개

행정학은 정부나 공공기관이 그들의 살림살이를 하는데 필요로 하는 지식을 제공하는 학문입니다. 정부나 공공기관은 그들의 살림살이를 민주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해야 하므로 행정학은 효율성과 공익마인드를 다 같이 강조합니다. 행정학은 사회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데 목적이 있으므로 본 대학원에서는 창의적인 기획능력, 합리적인 문제해결능력, 능동적인 변화대응능력 등에 초점을 맞추어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학생들로 하여금 종합성·실천성·유용성 등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합니다.

행정경영대학원의 자치행정학과와 복지정책학과는 전문직업인 양성을 강조하여 교육내용은 실무와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자치행정학과와 복지정책학과는 상당부분 공통과목(행정이론, 정책이론, 사회과학방법론, 자치행정론 등)을 이수합니다. 차이점은 자치행정학과는 지방행정과 지역정책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지방자치·지방의회·지방재정론 등에 비중이 있고, 복지정책학과는 최근에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는 사회복지 관련 인력의 재교육을 활성화하여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에 대한 학문적 요구와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하여 복지정책, 노인복지, 아동복지 등을 강조합니다.

학과 장점

국립대학으로서의 저렴한 학비부담

행정학과 대학원 등록금은 사립대학의 절반 정도로 저렴합니다.

성실한 강의와 논문지도

행정학과 대학원에서는 철저한 강의와 논문지도를 대학원의 생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의 구심체 역할

행정학과 대학원 졸업생들은 동창회를 통하여 지역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교수진

행정학과 대학원의 교수진은 전국 어느 대학과 비교하여도 결코 손색이 없습니다.

대학과 지역사회와 연계강화

  • 행정학은 학문의 성격상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대학원은 대학과 지역사를 연결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장학제도

본 학과에서는 30%이상의 학생이 장학금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졸업시 진로

자치행정학과(과거 지방행정학과)와 복지정책학과(과거 지역정책학과)는 1995년 3월에 개설되어 2009년 3월 현재 155명이 행정학석사학위를 받고 지역사회에서 중견관리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지방정부나 지역사회의 각종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행정학과 대학원 동창으로서 상호간에 유대를 돈독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행정학과 대학원 동창들의 역할과 영향은 나날이 증대하리라 생각됩니다.